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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내일 날씨]"내일도 추워요"…광주·부산 미세먼지 '나쁨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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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피빈유 작성일19-02-12 21:54 조회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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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] [오는 14일까지 평년보다 1~3도 낮은 기온 분포 이어져…]

지난 7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./사진=김휘선 기자
수요일은 내일(13일)은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가운데 일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.

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3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, 경기·강원영서 북부 등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.

오는 14일까지 평년보다 1~3도 낮은 기온 분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.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고,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.

또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.

아침 최저 기온은 △서울 -5도 △대전 -5도 △대구 -4도 △전주 -3도 △광주 -3도 △부산 2도 △춘천 -8도 △강릉 3도 △제주 5도 △울릉도·독도 0도, 낮 최고 기온은 △서울 2도 △대전 5도 △대구 8도 △전주 5도 △광주 8도 △부산 10도 △춘천 5도 △강릉 8도 △제주 8도 △울릉도·독도 4도 등이다.

미세먼지 농도는 광주·전남·부산·경남은 '나쁨', 그 밖의 지역은 '보통'으로 예상된다.

기상청 관계자는 "동해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,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"며 "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"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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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민선 기자 sunnyday@mt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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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당이 5.18 망언 사태 5일 만에 국민을 욕보인 행위라며 사과했습니다.

하지만, 장본인 김진태 의원은 광주를 방문해서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.

◀ 앵커 ▶

이종명 의원은 의원직을 내놓겠다는 궤변의 입장문을 냈습니다.

여야 4당은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.

◀ 앵커 ▶

전국의 공식 땅값이 9.42% 올랐습니다.

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주말당 1억 8,000만 원, 평당으로는 6억 원이 됐습니다.

다시 나오는 보유세 급등액을 검증합니다.

◀ 앵커 ▶

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재판은 23년 재판 외길을 걸었던 판사가 맡게 됐습니다.

대법원이나 법원행정처 경력이 없어서 연구 문제에서 상당히 자유롭다는 평가입니다.

◀ 앵커 ▶

클럽에서 누군가 건넨 물을 마셨다가 정신을 잃었다는 여성의 피해 증언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.

약물 반응이 안 나와서 경찰 수사는 소극적이지만 전문의들은 검출 안 되는 신종 GHB, 이른바 물뽕 기능을 제기합니다.

◀ 앵커 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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◀ 앵커 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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◀ 앵커 ▶

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미뤄진 졸업식이 열렸습니다.

250명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탄식과 오열이 터져 나왔습니다.

뉴스데스크 지금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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